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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 이야기

   
노마드톡177 우리는 인도로 간다

 오늘(2017-09-04)부터 인도학교를 시작한다. 16주간 인도에 관한 거의 모든 분야를 공부하고 나누는 학교를 시작하는 거다. 인도라는 나라에 대한 이해가 없는 우리에게 인도라는 국가를 배우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인도는 21세기의 새로운 강자다. 중국을 넘어설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나라가 인도라 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인도를 너무도 모른다.

오래전부터 길 위의 선교학교를 구상해 왔다. 길 위의 선교사를 키워내는 선교학교를 생각하면서 처음 시작하는 나라가 인도다. 마침 판가즈 목사가 역파송 되는 일정에 맞추어 인도를 선택했다. 판가즈와 인도학교와 시니어 선교와 비즈니스 선교까지를 한 시리즈로 인도를 바라보면서 인도학교를 시작한다. 이것이 길 위의 선교학교라는 새로운 선교모델의 출발이다. 인도는 기회의 나라다. 인도에는 수많은 기회가 숨겨져 있다. 인도로 가야 한다. 그 땅은 지난 2000년 동안 기독교 복음이 들어갔지만 지금까지도 기독교 선교의 불모지이다.

뿐만아니라 그 땅은 21세기 경제대국의 가능성으로 충만한 나라다. 그래서 나는 많은 젊은이들은 물론이고 시니어들에게까지도 인도를 권한다. 마침 우리에게는 판가즈라는 탁월한 리더가 함께 있다. 그는 나섬의 역파송 선교사다. 그와 함께하는 인도여정은 행복하고 기대할 만하다. 우리는 이제 인도로 간다. 인도학교가 그 출발이다. 인도에서 우리의 삶이 바뀌고 인도를 바꾸며 인도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아가자.

무한한 가능성이 가득한 인도를 생각하면 갑자기 인도로 가고 싶어 가슴이 뛴다. 인도에는 새로운 기회가 숨겨져 있다. 히말라야에서 저 남쪽 인도양까지 우리의 갈 길은 넓고 깊다.

나섬은 인도로 간다. 몽골을 넘어 인도까지 달려갔던 세계인들처럼 우리도 세계인이 되어 인도로 가자.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처럼 몽골의 칭키스칸처럼 인도에서 기회를 찾고 그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만들며 남은 생애는 인도에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따라 인도사람으로 살아가자. 가슴이 답답하면 라다크 마을을 찾아 오래된 미래를 생각하고 할 일이 없으면 전세계가 주목하는 벵갈로의 인터넷 혁명이 일어나는 그 첨단의 도시를 찾아가며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 날은 히말라야를 올라 맨발로 히말라야를 넘었다던 티벳의 선교사 썬다싱을 생각하자.

나는 인도로 간다. 인도가 좋아 인도에서 남은 삶을 송두리째 드리러 인도로 가련다. 함께 인도로 가자. 인도에서 인생의 남은 삶을 살아보자. 인도에서 지금까지 누리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 삶을 찾아보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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